미국 뉴욕의 한 교도소입니다. 한 죄수가 교도관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달려듭니다. 당황한 교도관이 죄수를 진정시키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는데요. 재빨리 죄수를 제압해 위험에서 벗어난 교도관. 해당 교도소에선 교도관 한 명이 죄수 60명을 맡아 관리한다고합니다.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이처럼 위험한 상황이 비일비재하다고 하네요.